물건 못 버리는 ‘저장강박’, 심장질환에 취약(연구)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물건을 계속해서 강박적으로 저장하고 버리지 못해 고통까지 유발하는 정신장애를 ‘저장장애’라고 한다. 이러한 저장강박에 시달리는 사람은… 정희은 기자 2021-01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