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운대백병원,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3000례 해운대백병원 신경중재팀(신경외과 진성철 이선일 최윤혁, 신경과 이준원 교수)이 뇌동맥류 ‘코일 색전술’ 3000례를 달성했다. 뇌출혈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위기 상황에… 윤성철 기자 2023-09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