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1년 간 두통 호소 했는데”…진통제만 처방해줘, 14세 소년 결국 ‘이 병’으로 숨져 1년 넘게 두통을 호소하던 14세 소년이 ‘청소년기 편두통’이라는 진단에 따라 진통제만 처방받다 뇌종양으로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. 영국 매체… 정은지 기자 2026-08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