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상헬스케어, 유한양행 자회사 ‘와이즈메디’에 110억 추가 투자 체외진단 전문 기업 오상헬스케어가 유한양행 자회사 ‘와이즈메디’에 추가 투자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. 이번 투자는 약 110억 원 규모의… 장자원 기자 2024-03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