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 하루 넉 잔 이상 마시면 위암 위험↑ 와인이나 양주보다 맥주가 가장 안 좋아 술을 하루 평균 네 잔 이상 마시는 술꾼들은 위암에 걸릴 확률이 일반인에… 이완배 기자 2011-10-31
비만하면 독감 예방주사 효과도 떨어진다 항체 줄어드는 속도 빨라, 주사 두 번 맞아야 할 수도 날씨가 싸늘해지면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.… 이완배 기자 2011-10-26
남성 유방암, 여성보다 생존율 높다 여자보다는 드물지만 남자들도 유방암에 걸린다. 그런데 남성 유방암은 여성에 비해 발병 빈도도 잦지 않지만 병에 걸렸을 때 생존… 이완배 기자 2011-10-10
10월은 유방암의 달…8가지 오해와 진실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. 관련 단체들은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상징하는 핑크리본을 내걸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… 남인복 기자 2011-10-08
오럴 섹스 즐기면 구강암 걸린다고? 오럴 섹스가 구강암을 일으키는 최대 원인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구강암… 이완배 기자 2011-10-07
스티브 잡스 사망…췌장암은 어떤 병? 애플의 창업주이자 전 CEO 스티브 잡스가 6일 향년 56세로 사망했다.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삶의… 남인복 기자 2011-10-06
“줄기세포 연구, 장밋빛 환상에서 깨어나야”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정부 차원에서 줄기세포 연구에 1천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해당 연구계에 활기가 돌고 있다. 그러나 연구자들이… 코메디닷컴 2011-10-05
노벨의학상 소식에 화이자도 “지화자” 2011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가 발표되자 세계 1위 제약사인 화이자사의 임직원들도 환호성을 질렀다. 수상자인 미국의 브루스 뷰틀러가 자사의 관절염 치료제… 남인복 기자 2011-10-04
노벨생리의학상 랠프 스타인맨 “이미 사망” 3일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발표된 랠프 스타인맨(68·사진) 록펠러 대학 교수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. 록펠러대 마크 테시어라비뉴 총장은 이날… 남인복 기자 2011-10-04
노벨 생리의학상, 면역체계 연구한 3인 수상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연구한 미국의 브루스 뷰틀러(54·스크립스 연구소 유전학 부장), 프랑스의 줄르 호프만(60·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책임자, 캐나다… 남인복 기자 2011-10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