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천종의 세균이 피부에...가장 많은 곳 vs 적은 곳은? 습하고 더운 날씨로 '세균 번식'이 가장 활발한 계절이다. 땀으로 범벅, 끈적끈적해진 피부를 자주 씻는 등 개인 위생에 신경… 정희은 기자 2022-07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