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사 판정 3세 정아영 양, 4명 생명 살리고 '하늘의 천사'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6월 29일 부산양산대병원에서 정아영(3세) 양이 뇌사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밤하늘의 별이 됐다고 밝혔다. 정아영 양은 태어난… 김용주 기자 2023-06-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