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규홍 "전공의, 면허정지 완료되기 전에 돌아오면 적극 선처" 면허정지 등 전공의에 대한 사법절차가 이어지는 가운데,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행정처분이 마무리되기 전까지 복귀하는 전공의에 대해 최대한 선처를… 임종언 기자 2024-03-11
노환규 전 의협회장 경찰 출석... "전공의 단체 접촉 사실 없어" 전공의 집단행동과 사직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(의협) 회장이 9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. 경찰이 전·현직 의협간부를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9
윤 대통령이 막았던 간호법...의료대란 속 '재추진' 힘 실려 전공의 등의 집단행동으로 의료 공백이 계속되고 있다. 이 가운데 간호단체는 윤석열 대통령의 '진료지원(PA)간호사 법적보호', '숙련된 간호인력 활용' 등에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7
윤 대통령 "의료 공백 메우겠다...1258억원 예비비 확정" 의사 증원안으로 정부와 의료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. 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책으로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6
의협 첫 소환조사...주수호 "떳떳이 조사받을 것" 의대 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. 이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주수호 언론홍보위원장이 6일 경찰에 출석해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6
'의대 정원 갈등' 국외 여론전...정부·의협, 외신 상대로 정당성 홍보 의대 증원을 놓고 한치 물러섬 없이 부딪치고 있는 정부와 의료계가 '국외 여론전'에도 적극 나섰다. 정부는 외국 유력 매체와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6
전국 40개 의대, 3401명 증원 신청 정부가 지난 4일까지 대학별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신청을 받은 결과, 총 40개 대학에서 3401명을 신청해 기존 정부 증원안인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5
정부 "전공의 7000여명 미복귀 증거확보...엄정 조치할 것" 정부가 "전공의 7000여명에 미복귀 증거를 확보했다"며 이들에 대해 의사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이 임박했음을 재차 강조했다. 5일 중앙사고수습본부(중대본)는 정례브리핑을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5
정부 "7000여명 3개월 면허정지 처분 대상...순차적으로 처리" 정부가 지난달 29일까지 복귀하는 전공의에 대해 '선처'를 제안했음에도 전체 전공의의 70%가 근무지에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. 이에 정부는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