中 최초 칼슘 필러 허가 목표...CG 바이오, ’1000억’ 규모 기술 이전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미용성형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. 시지바이오는 중국의 의료기기 유통업체… 장자원 기자 2023-10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