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차라리 죽는게 낫다" 2천만 유튜버 울린 '극강의 고통', 뭐길래? 2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유튜버 '아이쇼스피드(대런 제이슨 왓킨스 주니어·18)'는 지난 여름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을 호소해 응급실에 이송됐다. 병원에… 임종언 기자 2023-12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