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존엄한 죽음 위해"…8월부터 종합병원 '임종실' 의무화 오는 8월부터 300병상 이상 종합·요양병원은 '임종실'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.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고,… 임종언 기자 2024-06-27
‘삶의 마무리’…나를 위한 소중한 선택, 연명의료결정! '존엄한 죽음'을 찾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는 이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.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시행(2018년 2월)된 지 3년 6개월 만인… 임종언 기자 2023-12-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