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력-소득 수준 따라 당뇨병 위험 8배 차이 학력 수준에 따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최고 8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팀은 우리나라… 배민철 기자 2015-04-13
설탕 과잉 섭취 때 뇌에선 무슨 일이....? 설탕을 많이 먹으면 뱃살이 찌는 것은 물론 심장건강에도 해롭다. 또 뇌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과학자들에… 문세영 기자 2015-04-08
못 말리는 밀가루 중독.... 담배, 술만큼 위험 ●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(21) 지나친 탄수화물도 모자란 탄수화물도 모두 건강에 해롭다. 우리의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.… 코메디닷컴 2015-04-08
다크 초콜릿,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?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? 초콜릿이 갖는 건강상 이득은 많은 연구에서 확인되고 있다. 하지만 체중감량과는 관련이… 김용 기자 2015-04-08
운동 아니라도... 20분마다 일어나 움직여라 포도당·인슐린 수치 낮춰 건강을 생각한다면 2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. 호주 멜버른의 베이커… 권순일 기자 2015-04-07
짜게 먹으면 왜 비만이 되기 쉬울까 짜게 먹을수록 뚱뚱해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한양대병원 내과 전대원 교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뢰를 받아 지난 2011-2012년… 배민철 기자 2015-04-06
비스페놀A 노출 산모, 비만-당뇨 위험 임신 중 비스페놀A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체중이 늘고,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는 폴리카보네이트(PC) 소재 플라스틱… 배민철 기자 2015-04-05
생명의 화신 ‘새싹’, 다이어트에도 그만 파릇파릇 새로 돋은 싹은 생명의 근원이다. 추위와 가뭄을 이겨내고 척박한 땅에서 움트는 새싹을 보면 생명의 신비로움마저 느끼게 된다.… 김용 기자 2015-04-05
지긋지긋한 뱃살.... 숨은 ‘주범’은 호르몬 ●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(20)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점차 사람들의 옷이 한결 얇아졌다. 이에 따라 급하게 살을 빼려고 하는… 코메디닷컴 2015-04-01
아무리 운동한들... 살 빼려면 짠 음식부터 줄여야 봄이 되면서 뱃살을 뺏기 위해 다이어트에 몰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. 운동과 함께 고열량 식품이나 단 음식 등을… 김용 기자 2015-03-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