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현택 "조규홍-박민수 파면이 사태 해결 시작...이후 1:1 대화"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을 일부 내려 놓고 대학별로 50~100%사이로 조정하도록 하는 등 '유연책'을 제시했다. 다만 의료계는 보건복지부… 임종언 기자 2024-04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