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별 천차만별 '비급여'...올해부턴 의원도 가격 알려야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'비급여 진료'의 가격이 의료기관마다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. 이에 올해부터는 동네 의원급 의료기관도 당국에… 임종언 기자 2024-03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