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 센 여성, 남성과 같이 먹어도 몸 더 상한다 유방암, 심장병 위험 높아져 술을 웬만한 남성보다 잘 마신다고 자신하는 여성이라도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시면 남성보다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7
음주 뒤 머리 아프고 필름이 끊기는 이유 음주 후 심한 후유증을 겪을 때마다 “이제 술을 끊어야지...” 결심하지만 작심삼일인 경우가 많다. 술을 마시면 왜 머리가… 김용 기자 2016-01-07
아기 없어도 젖몸살? 유선염, 조기에 잡아야 유방암으로는 발전 안 돼 직장인 이모씨(31)는 얼마 전부터 가슴이 단단해지며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. 생리 주기 영향이라 생각하고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6
골다공증은 여성만? 중년 남성도 ‘심각’ 흡연과 과음이 뼈 건강 해쳐 골다공증은 보통 폐경기 이후의 중년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50대 이상이라면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5
미세먼지 탓? 여성 안구건조증 또 다른 이유 미세먼지가 심한 오늘도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. 눈이 뻑뻑한 안구건조증 기미가 보이면 생리주기도 체크해야 할 것… 김용 기자 2016-01-04
금연, 운동...심장병 위험 줄이는 생활습관 유전보다 생활습관에서 유래 중년의 심장혈관 이상은 유전적인 것일까. 아니면 생활습관을 고치면 예방할 수도 있는 것일까. 심장혈관 건강에는 건강한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4
과음 과식으로 망가진 몸, 빨리 회복하려면 송년회부터 신년 하례식까지 줄줄이 이어지는 저녁 모임 탓에 과식이나 과음하는 일이 잦아지는 시기다. 식사량이나 음주량이 갑자기 늘면 소화불량이나… 문세영 기자 2016-01-02
내 나이 40... 88한 노년 위해 혈압부터 잡아라 짜게 먹는 습관부터 버려야 최근 의료계에선 ‘노년이 팔팔하려면 마흔을 넘길 때 무조건 혈압부터 잡아야 한다’는 얘기가 나온다. 뇌경색,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0
술은 1급 발암물질... 송년회 뒤 꼭 양치질을 잇단 송년 모임으로 매일 술을 마신 후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다. 취하면 양치질도 잊고 곧바로 잠에 떨어지기 십상이다. 이런… 김용 기자 2015-12-25
감기 걸린 채 운전하면 절대 안 되는 이유 감기나 독감에 걸린 상태에서 하는 운전은 위스키 두 잔을 마시고 운전하는 상태와 마찬가지로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. 영국 로이드… 권순일 기자 2015-12-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