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형간염 환자 간암 위험 10배... B형은 200배 서울에 이어 원주의 의원에서 일화용 주사기 재사용 등으로 인해 C형 간염 집단 감염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서 간… 김용 기자 2016-02-16
“창문을 열어라”... 실내 환기, 겨울 두통 예방 실내외 온도차가 원인 바깥과 실내의 기온 차가 심하면 두통을 초래할 수 있다. 인체가 생체리듬에 큰 영향을 받지… 권순일 기자 2016-02-16
주종불문... 술은 왜 1급 발암물질인가 독성물질이 발병 원인 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암 발병과 관련이 높다.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음주가… 권순일 기자 2016-02-15
70대 이후 뇌출혈, 30대 이하의 34배 고희를 넘어 뇌출혈이 생기는 빈도는 30대 이하보다 무려 3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.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뇌출혈… 배민철 기자 2016-02-14
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.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“자신의… 한아름 기자 2016-02-12
한국인 5명 중 1명... 속 불편해 병원행 먹거리 풍성한 설 명절은 과식과 음주 등으로 소화기에 무리가 가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. 최근 5년간 우리나라 사람 5명… 배민철 기자 2016-02-09
설 연휴 노로 바이러스 등 감염병 주의보 설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구 이동과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.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인플루엔자가… 배민철 기자 2016-02-07
명절 나홀로족, 건강하게 설 나려면... 가족 삼대가 모여 떠들썩할 설 연휴에도 미래를 위해 주어진 일상의 쉼표를 지우는 사람들이 있다. 최근 국내 한 온라인… 송영오 기자 2016-02-07
당신이 몰랐던 숙취에 관한 13가지 술자리에서 거나하게 취한 뒤 다음날 숙취로 인해 술보다 더 쓴 맛을 겪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. 이번에는 '술 조심'을… 정은지 기자 2016-01-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