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황장애, 술로 달래다간 큰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공황장애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10년 5만 945명에서 2015년 10만 6140명으로 연평균 15.8%씩 증가한 것으로… 권순일 기자 2017-06-15
혼술 이유 “외로워서”...고독사 위험 높여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고독사가 늘어나는 추세다. 이에 각 지자체는 고독사 방지를 위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.… 문세영 기자 2017-06-15
소화기암 가족력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? 가족이나 친지 중에 소화기암에 걸리면 ‘나는 괜찮을까’ 걱정이 앞선다. 아무래도 가족들은 혈연 관계로 일부 유전자를 공유하고 식습관 등… 코메디닷컴 2017-06-13
업무 스트레스, 심장병 위험 크게 높여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런던 연구팀이 12년 동안… 권순일 기자 2017-06-12
15세 전 술 마시면 조기 사망 위험 쑥↑ 15세 이전에 음주를 시작하면 조기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이렇게 일찍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조기… 권순일 기자 2017-06-12
오늘은 음주운전 단속의 생일? 공기, 바람보다 햇볕 신경 쓰일 날씨. 자외선차단제와 선글라스가 필요하겠네요. 어디론가 떠나기 좋은 날, 승용차 운전해서 놀러 가시는… 코메디닷컴 2017-06-10
유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6가지 유방암 환자가 증가하다 보니 잘못된 인식도 많다. 미국 ‘폭스뉴스’가 유방암에 대한 잘못된 믿음 6가지를 소개했다. 1. 가슴에 혹이… 권순일 기자 2017-06-09
잠 부족하면 잇몸도 부실해진다 잠을 충분히 자면 잇몸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일본 오사카대학교 치과대학 연구팀은 생산직 근로자 219명을 대상으로 흡연,… 권순일 기자 2017-05-30
의사에게 잘하는 환자들의 거짓말 7 병원에서는 건강 상태, 과거 병력, 나쁜 생활습관 등에 대해 가감 없이 솔직하게 얘기해야 한다. 당황스럽고 창피한 부분이라도 의사에게… 문세영 기자 2017-05-25
적당한 음주, 정말 심장 건강에 좋을까?(연구) 적당한 음주는 건강, 특히 심혈관건강에 좋다는 통념이 있다. 하루 한두 잔의 알코올 섭취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장… 권오현 기자 2017-05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