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곳 따갑고 가려웠는데 암이었다? 10cm 절제하고 목숨 건진 60대男 단순한 감염인 줄 알았던 증상이 암 진단으로 이어지며 12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남성이, 의료진의 예상을 넘어 수년째 아내와… 지해미 기자 2025-09-21
"그곳 딱딱해져 와"...음경 절단한 66세, '이 암' 전이돼서? 전립선암 환자가 음경으로 암이 전이되어 음경 전체를 절단한 사례가 보고됐다. 이번 사례를 《비뇨기과 사례보고서(Urology Case Reports)》에 보고한 의료진은… 지해미 기자 2025-01-15
"잘 서게 하려고" 링 조였다가... '그곳' 썩어 잘라낸 68세男, 무슨 일? 한 미국 남성이 발기에 도움을 준다는 링 형태의 보조기구, 음경 조임 링(콕 링)을 사용했다가 음경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… 지해미 기자 2024-07-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