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년 전 의협, 별도 재단법인 설립한 까닭은 1997년에 국민소득 1만 달러가 되었다. 의료 서비스도 향상되고 있었지만, 많은 국민이 의사들에 대해 별로 달갑게 느끼지 않는 것… 유승흠 교수 2024-08-13
중국, 고등어·꽃게에 납 넣어 수출했다 ‘딱’ 걸렸는데… 1999년에 국무조정실 정책평가위원회에 4개 분과(경제1, 경제2, 국방외교, 사회문화)가 있었는데 필자는 사회문화위원회 간사위원으로 위촉돼 2001년 4월까지 근무했다. 분과별로 1년에… 유승흠 교수 2024-06-30
병원 설립 100년 만에 진료부원장에 非임상의사 임명 1990년 세브란스병원 진료지원 담당 부원장으로 임명을 받았다. 세브란스의 한 세기 역사상 임상의사가 아닌 교수가 부원장으로 임명된 것은 처음이었다.… 유승흠 교수 2024-04-30
은행은 어떻게 병원으로 들어갔나? 1970년대에만 해도 병원 안에 ATM은커녕, 은행 지점도 없었다.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타리에 유일하게 한일은행(현 우리은행) 신촌지점이 있었는데 연세대 교직원과… 유승흠 교수 2023-08-05
한국이 ‘바퀴벌레 천국’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때는? 1986년 12월 말 미국 볼티모어의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원에 강의하러 갔다. 동료 교수들을 만나러 휴게실에 갔다가 우연히 경제잡지 《포브스(Forbes)》에 그해… 유승흠 교수 2023-07-22
의료서비스 품질 얘기하면 욕먹은 까닭 1977년에 국민소득 1000달러 목표가 달성됐고, 당연 적용 의료보험이 출범했다. 의료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고, 공급도 따라서 증가했다. 의료서비스에… 유승흠 교수 2023-06-10
70년대에 휠체어 타고 장애인 치료한 여의사 한국은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, 장애인 복지가 급속하게 발전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. 1980년대까지만 해도 장애인에… 유승흠 교수 2023-04-27
우리나라 병원들, 떼돈 번다고? 1977년 소득 1000 달러와 수출 100억 달러가 실현되면서 당연적용 의료보험이 시작했다. 이 해부터 펼쳐진 제4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에서는 지향하는… 유승흠 교수 2022-04-30
콜레라 예방접종서 없으면 출국 못했던 까닭? 1980년 9월 연세대 의대 예방의학과 김일순 교수 연구실로 보건복지부 라도헌 차관으로부터 전화가 왔다. 김 교수가 외국 출장 중이라… 유승흠 교수 2022-02-13
창립 10주년 맞은 한국의료지원재단…“의료 사각지대 해소 힘쓸 것” 한국의료지원재단(이사장 유승흠)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. 정부 지원 없이 국민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비영리 공익법인인 한국의료지원재단은 의료사각지대 해소… 이지원 기자 2021-04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