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자 20분 진료... '소통하는' 내시경 수술 명의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훈용(55) 교수는 조기 위암과 암 직전 단계 환자 4500여 명을 내시경으로 치료했다. 세계 최다 수준이고, 내시경… 이성주 기자 2018-12-16
암 환자가 라면, 짜장면을 먹어도 될까? 암 환자는 잘 먹어야 한다. 환자의 영양 상태가 좋아야 치료 과정의 부작용을 잘 극복할 수 있다. 면역력이 약해진… 김용 기자 2018-12-11
췌장암 20년간 한 자릿수 생존율, 왜 제자리일까? 췌장암은 왜 최악의 암으로 꼽힐까? 흔히 완치의 기준으로 삼는 5년 상대 생존율을 보면 췌장암의 실상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.… 김용 기자 2018-12-06
여성 신장암 환자의 후회 "혈압 관리가 중요해요" 신장암은 위암, 대장암에 비해 덜 알려져 있지만 국내 10대 암에 포함될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. 신장암은 말 그대로… 김용 기자 2018-12-05
암보다 위험한 병인데, "간접흡연을 피해라"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기침, 가래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. 많은 사람들이 감기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무서운… 김용 기자 2018-12-04
남성 빈혈, 무시하면 안 되는 질병의 신호 #. 50대 남성 박 모씨는 최근 빈혈 판정을 받았다. 이전에도 여러 차례 피검사를 한 적이 있지만, 질환이 의심되는… 연희진 기자 2018-11-28
간암의 원인은 술 때문일까? "성관계도 조심해야" 송년 모임이 본격화하면서 술자리도 크게 늘고 있다. '술'하면 떠오르는 것이 '간 건강'이고, 여기서 더 나아가 간암까지 생각하는 사람이… 김용 기자 2018-11-23
췌장암은 어떤 사람에게 잘 생길까? "20대부터 조심" 췌장암은 예후가 나쁜 대표적인 암으로 꼽히고 있다. 세계 각국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췌장암 연구에 매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조기 진단과… 김용 기자 2018-11-21
방광암 환자 가족의 분노 "아직도 거리 흡연해요?" "방광암 환자인 남편과 함께 동네 길을 걷는데 담배연기가 날라 오더군요. 그 순간 분노가 치밀었어요. "아저씨, 여기 암 환자… 김용 기자 2018-11-16
콩 식품 섭취 어떡하나 "위암 예방" vs "짜면 역효과" 콩은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. 콩에는 단백질이 40%나 함유돼 있어 우리 식생활에서 가장 비중이 큰 단백질… 김용 기자 2018-11-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