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고통 줄이고 가족과 사별하게 돕는 것, 그렇게 힘든가?” “존엄사, 웰다잉을 말하기 전에 최선의 치료와 돌봄을 우선해야 합니다. 병과 죽음을 정복의 대상으로만 봐선 안되고, 병이 완치되지 않는다고… 이성주 기자 2025-04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