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V 많이 보는 여성, 우울증 위험 쑥↑ 우울증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은 이유는 뇌 혈류량과 관련이 있다.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연구팀이 8~22세 사이의 남녀 922명의 뇌를 동맥스핀표지(ASL)로… 권순일 기자 2017-08-02
피로, 안절부절…철분 부족 증상 10 철분은 색소 단백질인 헤모글로빈 생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성분이다. 헤모글로빈은 전신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를 돕는 역할을 한다.… 권순일 기자 2017-08-02
긍정적 생각, 건강 지키고 인생도 바꾼다 “나는 활력이 넘친다”라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. 세상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건강에도 해당된다는… 권순일 기자 2017-08-01
더위 누르는 8월의 제철 먹거리 3 1년 가운데 가장 더운 때다. 하지만 말복(11일)과 처서(23일)가 들어있는 8월은 여름에서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계절이기도 하다. 무더위에 지친… 권순일 기자 2017-08-01
치매, 시작 단계에서 발견-관리 필요 치매는 기억력, 주의력, 계산력, 언어기능, 시공간 능력과 판단력을 포함한 뇌의 전두엽 집행기능에 장애가 발생해 일상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… 권순일 기자 2017-07-31
아침 잘 먹고 저녁은 가볍게...건강한 체중의 비결 아침은 든든하게, 저녁은 가볍게 먹을수록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과학적인 입증을 거쳐 중요한 식습관의 법칙이라는 사실을… 문세영 기자 2017-07-31
"난 비활동적" 생각만으로 수명 단축 "나는 남보다 활동적이지 못하다"는 생각만으로도 조기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미국… 권순일 기자 2017-07-31
외로움은 담배, 비만만큼 해롭다 외로움은 알코올중독, 흡연, 과식만큼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브리검영 대학교 연구팀은 사람의 사회적 네트워크와 건강의 상관관계를 평균… 권순일 기자 2017-07-30
더위로 멍~ 머리 회전에 좋은 식사법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일사병,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치명적인 상태에 이를 수 있다. 이처럼 극단적인 상태에 이르진 않더라도 평소보다… 권순일 기자 2017-07-30
퇴행성관절염 예방하는 법 4가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 퇴행성관절염, 하지만 비만과 과격한 운동을 즐기는 30~40대의 젊은 층에서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점차… 송영두 기자 2017-07-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