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독한 간병.. 눈동자만 움직이던 그가 희망을 쏘다 “루게릭병 환우는 두 번 아파한다. 움직일 수 없는 몸 때문에 한 번, 그리고 자신 때문에 고통받는 가족들 때문에… 김용 기자 2022-11-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