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원한 생맥주 하루 딱 500cc만 마시면... 심장, 뼈 튼튼하게 해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마시는 맥주 한잔은 마음을 느긋하고 편안하게 한다. 특히 요즘처럼 후덥지근할 때… 권순일 기자 2015-06-29
오이가 피부에 제일 좋은 이유 3가지 플라보노이드, 비타민A,C 등 풍부 오이는 찬물이나 김밥, 초밥 등에 넣으면 풍미를 더하는 재주가 있다. 하지만 오이가 피부 건강과… 권순일 기자 2015-06-29
자외선에서 피부를 지켜주는 식품 7가지 여름철에 햇빛 차단은 필수다.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크림과 챙이 넓은 모자는 물론, 각종 보호 장구를 사용한다.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… 권순일 기자 2015-06-28
여자 다리에 푸른 지렁이가... 하지정맥류 급증 진행성 질환으로 적기에 치료해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하지정맥류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15만 6000명에 달했으며 환자수가 매년 꾸준히… 권순일 기자 2015-06-25
맹장 쓸모없다? 유익균 공장이자 피난처 이로운 박테리아 생산 맹장은 의학 용어로 막창자로 불린다. 큰창자(대장)가 시작되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 있는 큰창자의 한 부위다. 이… 권순일 기자 2015-06-25
가급적 건드리지 말아야 할 내 몸의 4곳 자신의 몸을 소중히 다룰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히 생각한다는 말이 있다.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몸의… 문세영 기자 2015-06-22
진주 홍주 원료 지치, 혈관 노화 방지 효과 식품 원료이자 약초로도 이용되는 식물인 ‘지치’가 혈관 노화를 막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. 주로 야산에서 자생하는… 배민철 기자 2015-06-22
골다공증은 여자만? 이런 남자 더 위험 뼈가 약해지는 질환인 골다공증은 폐경 후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. 그래서 여성 질환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… 배민철 기자 2015-06-21
‘자체발광’도 한때... 여자의 피부 일생 평소보다 피부 컨디션이 나빠질 때가 있다.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서 장시간 야외활동을 했다거나 음식을 잘못 먹었다거나 월경기간이라면… 문세영 기자 2015-06-19
극단적인 운동, 자칫하면 패혈증 유발 장기적인 훈련으로 대비해야 울트라 마라톤, 철인 3종 등 극단적인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. 하지만 체계적인 훈련 없이… 권순일 기자 2015-06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