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노는 것도 하루 이틀”…60대 백지연, 다시 찾은 ‘일’의 의미 전 앵커 백지연(61)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바빠진 근황을 전했다. 백지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“먼저… 이보현 기자 2025-09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