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약업계 여성 CEO, 외자사는 '대세'인데 국내사는 '가뭄에 콩' 여성 전문경영인이 다국적 제약사는 대세로 자리 잡고 있지만 국내 제약기업들은 '가뭄의 콩'처럼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. 김용주 기자 2022-04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