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드름 하나 짰을 뿐인데 얼굴 마비까지, “‘여기’ 난 여드름 짜지 마세요” 얼굴에 난 작은 여드름을 무심코 짠 30대 여성이 한쪽 얼굴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응급실 치료까지 받았다. 전문가들은 코와 입… 지해미 기자 2025-12-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