빨라진 송년회…건강 지키는 음주법 음주 전에 속 채우고 마신 뒤엔 해장국 송년회의 계절이 왔다. 빨라진 세상 흐름 탓인지 예년과 달리 11월 말부터… 남인복 기자 2011-11-28
쇼핑몰에서 세균이 가장 많은 8곳 세면대·장난감 가게·현금지급기·탈의실 주말이면 대형 쇼핑몰이나 백화점은 쇼핑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. 이런 곳에서는 필요한 물건을 제대로 샀는지 챙기느라 바빠지기 마련이다.… 남인복 기자 2011-11-26
밥 빨리 먹고 술 빨리 마시면 일찍 죽는다 걸음은 빨리 걷는 사람이 오래 살아 밥을 빨리 먹으면 살이 찌기 쉽다는 사실은 상식이다. 술을 빨리 마셔도 몸에는… 남인복 기자 2011-11-23
유방암 환자가 술을 많이 마셔야 할 이유 동물 실험…폐에 전이되는 비율 60% 낮아져 알코올은 유방암을 일으키는 원인의 하나로 추정되고 있다. 하지만 이미 유방암에 걸렸을 경우에는… 조현욱 기자 2011-11-20
맥주도 적당히 마시면 와인만큼 좋다 매일 570cc정도면 심혈관계 건강 도움 와인을 적당하게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. 그런데 맥주도 와인만큼… 남인복 기자 2011-11-17
“무분별한 유전자검사 차단”…가이드라인 마련 암·성인병 질병 예측도 가능하다? 최근 유전자검사 기술의 발달로 유전자검사가 보편화되면서 일부 무분별한 검사의 남발로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.… 남인복 기자 2011-11-10
점심시간 운동, 여성을 위한 5가지 팁 옅은 화장, 땀 덜 나는 운동, 체온 낮추기… 직장 여성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헬스클럽에 가고 싶어도 화장, 땀, 머리… 조현욱 기자 2011-11-10
몸 기우는 방향 따라 의사결정 달라진다 왼쪽에 있는 숫자 오른쪽보다 작게 생각 우리는 어떤 결정을 어떻게 해서 내리는지 항상 의식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. 무의식적인… 남인복 기자 2011-11-09
여기에도 세균이?…생각지 못한 곳들 수도꼭지·휴대폰·케첩병 등에 많아 보통 집안 청소를 할 때 누구나 화장실이나 세면기는 빛이 반짝거릴 때까지 박박 문질러 닦는다. 아무리… 남인복 기자 2011-11-08
맥주·초콜릿…나쁘기만 한 음식 아니다 골밀도 강화·심장병 예방 효과 있어 의사들은 건강을 생각한다면 맥주·초콜릿·고기 등을 많이 먹지 말라고 권한다. 그러나 이들 음식도 우리… 남인복 기자 2011-11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