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드름 하나 짰을 뿐인데 얼굴 마비까지, “‘여기’ 난 여드름 짜지 마세요” 얼굴에 난 작은 여드름을 무심코 짠 30대 여성이 한쪽 얼굴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응급실 치료까지 받았다. 전문가들은 코와 입… 지해미 기자 2025-12-25
“코 3배 커지고 피부는 돌처럼”…임신 후 확 변한 얼굴, 왜? 임신하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‘임신부의 광채’ 속설이 있다. 혈액량 증가와 호르몬 변화에 따라 실제로 일부 여성에게서 관찰되는 현상이다. 하지만… 정은지 기자 2025-08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