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플러의 정신연령이 3~4세인 까닭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여지없었다. 경기가 끝날 때마다 선수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는 악성 댓글이 넘쳐났다. 보호마스크를 쓰며 투혼을 발휘했던 손흥민의 계정도… 채규만 교수 2022-12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