흡연, 폐 세포 10년 일찍 죽는다 담배 안에는 4000여 가지의 유해물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담배는 폐암뿐만 아니라 후두암, 구강암, 위암 등 각종 암의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4
잇몸병 있으면 식도암 위험 증가 치실을 사용하고 이를 잘 닦아 잇몸병(치주 질환)을 막아야 할 이유가 또 한 가지 추가됐다.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식도암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4
치즈 한 조각, 심장병 줄인다 (연구) 치즈는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때로는 건강에 안 좋은 식품으로 평가받기도 한다. 하지만 치즈를 매일 조금씩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4
백색 소음, 꿀잠에 도움 될까? 소음이라고 전부 유해한 것은 아니다. 오히려 건강에 이롭게 작용하는 '백색 소음'도 있다. 미국수면재단(NSF)이 실시한 설문 조사를 보면 성인의… 문세영 기자 2017-12-02
껍질째 먹는 사과, 근위축증 예방 근위축증은 척추 신경이나 간뇌의 운동 세포가 서서히 파괴되면서 이 세포의 지배를 받는 근육이 위축돼 힘을 쓰지 못하는 불치병이다.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1
20, 30대 탈모 남성, 심장병 위험↑ (연구) 젊은 나이에 남성형 탈모 즉, 대머리가 되는 남성의 심장 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. 인도 아마다바드의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1
아침 거르면 당뇨병, 심장병 증가 (연구)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당뇨병과 심장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(Molecular adaptations of adipose tissue to 6 week of… 권순일 기자 2017-11-30
커피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6 커피는 중독성이 있다. 그리고 사람을 초조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. 하지만 여러 연구에 따르면 설탕이나 크림 등이… 권순일 기자 2017-11-29
재활 치료, 심장도 예외 아니다 보통 운동선수는 크고 작은 부상으로 수술과 재활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다. 일반인도 각종 부상으로 신체적인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… 송영두 기자 2017-11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