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분이 뇌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 5 무엇이든 너무 지나친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. 여기에는 당분도 포함된다.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허리둘레와 심장에 나쁜… 권순일 기자 2018-02-03
허벅지 탄탄해야 피로 덜 느낀다 허벅지 근육은 인체 근육 가운데 가장 크고, 근육 양이 지방과 당분 대사에 영향을 끼친다. 허벅지 근력이 강한 사람은… 권순일 기자 2018-02-01
금연 이유 女는 피부, 男은 ‘이것’ 때문 흡연의 가장 큰 해악은 암이나 심장 질환 등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.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담배를 끊는… 권순일 기자 2018-02-01
둘 중 설탕이 더 많이 든 음식은? 음식을 먹을 때 설탕이 얼마나 들었나 의문을 갖는 습관은 괜찮은 식습관이다. 겉으로만 봐선 어떤 음식에 얼마나 많은 설탕이… 문세영 기자 2018-02-01
저지방 아닌 그냥 우유가 심장에 더 좋아 (연구) 지방을 제거한 무지방이나 저지방 우유보다 지방이 풍부한 일반 우유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덴마크… 권순일 기자 2018-02-01
효과 큰 겨울 운동, 제대로 하는 법 오랜만에 낮 기온이 영상권으로 올라갔다. 최강 한파 속에 잠시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다. 겨울의 추운 날씨를 잘… 권순일 기자 2018-01-31
항상 피곤하면 의심해야 할 병 5 불면증과 수면 부족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. 바쁜 일상과 화려한 밤 문화, 스마트 기기의 사용 등이 피로를 가중시키는… 권순일 기자 2018-01-31
실신 환자, 불필요한 검사 필요 없다? 실신(졸도)은 갑작스런 뇌혈류 감소로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고 자세를 유지하지 못해 쓰러지는 증상을 말한다. 그런데 이런 실신과 폐에 생기는… 권순일 기자 2018-01-30
성인 절반, 어른 된 뒤 음식 알레르기 경험 (연구) 어렸을 때 음식 알레르기가 없었다면 평생 안심해도 될까. 그렇지 않다. 성인의 절반은 어른이 된 이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다.… 문세영 기자 2018-01-29
심장마비 막는 방법 6 미국에서는 2월을 '심장 건강의 달'로 삼을 정도로 심장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. 이와 관련해 '프리벤션닷컴'이 심장 건강을 지키는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