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분 과다섭취 뇌에도 부작용... 인지기능 뚝 혈당 수치 급격히 변해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은 물론 심장건강에도 해롭다. 또 뇌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4
금연, 운동...심장병 위험 줄이는 생활습관 유전보다 생활습관에서 유래 중년의 심장혈관 이상은 유전적인 것일까. 아니면 생활습관을 고치면 예방할 수도 있는 것일까. 심장혈관 건강에는 건강한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4
과학적으로 입증된 장수 식품 5가지 장수를 보장하는 마법의 탄환은 없다. 하지만 균형 잡힌 식사는 장수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. 미국의 건강정보 사이트 ‘헬스닷컴’은 과학적으로 입증된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3
혈관의 적, 트랜스 지방 어떻게 줄일까 지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.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1
올 한해 평온-건강하게 해줄 5가지 방법 2016년 새해가 시작됐다. 정신이 맑고 집중되어 있지 않으면 첫 걸음부터 올바로 내딛기 힘들다. 올 한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1
새해 달라지는 보건정책... "이건 꼭 알아야 돼!" 가족 삼대의 건강을 알뜰살뜰 챙기려면 정책 변화에도 민감할 필요가 있다. 병신년 새해부터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는… 배민철 기자 2016-01-01
자녀의 비만, 부모의 건강에도 이상 신호 저체중의 질병 유발은 과대평가 자녀가 비만이면 엄마나 아빠도 심장병과 당뇨병, 일부 암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1
당신의 스트레스 역사, 머리카락은 알고 있다 코르티솔 분비량을 통해 추적 머리카락을 통해 과거 일정기간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아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스트레스는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0
심장을 튼튼하게... 칼륨 풍부한 식품 10가지 하루 섭취 권장량은 4700㎎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 중 하나가 칼륨이다. 필수 전해질로 꼽히는… 권순일 기자 2015-12-29
한겨울 안구건조증 급증... 어떻게 대처할까 회사원 A씨(26세)는 퇴근길에 약국에 들렀다. 인공누액을 사기 위해서였다. 콘텍트렌즈를 착용하는 그는 가벼운 안구건조증을 앓아왔다. 최근 사무실 공기가… 송영오 기자 2015-12-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