엉뚱하게... 여성 심장마비 징후 감지 어려워 비만인구와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심장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. 그런데 심장질환은 꼭 살찐 사람 혹은 나이 든 사람들에게만… 문세영 기자 2016-02-11
친한 듯 껄끄러운 관계, 업무 효율에 긍정효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업무공간에는 항상 껄끄럽고 불편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. 어느 집단에 속하든 자신과 맞지 않는… 문세영 기자 2016-02-11
노화세포 제거... 생명연장의 꿈, 현실 될까 세포도 늙는다. 늙은 세포가 제 기능을 못하면 체내 면역 시스템이 이를 제거하는데, 이 제거 능력마저 퇴행해 늙은 세포가… 송영오 기자 2016-02-10
일반적인 공포감과 공황장애의 차이는? 누구나 극심한 공포를 느낄 때가 있다. 겨울철 빙판길을 달리다 차 바퀴가 미끄러질 수도 있고, 사랑하는 연인이 심각한 표정으로… 문세영 기자 2016-02-10
우유는 잊어라...차 마시면 골절 위험 감소 차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뼈가 튼튼하고 골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특히 하루에 3잔 정도의… 권순일 기자 2016-02-09
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식습관 3가지 콜레스테롤을 놓고 말들이 많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심장 동맥이나 말초 동맥, 목 동맥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콜레스테롤을… 권순일 기자 2016-02-09
내가 왜 비만? “현 비만 분류 기준 부적합”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 체질량지수(BMI)가 비만을 나누는 기준으로 부적합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BMI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… 한아름 기자 2016-02-09
더부룩한 속...소화불량증 없애는 방법 5 술을 마시지도 않았는데도 속이 쓰리고, 몇 숟가락 뜨지 않아 벌써 배가 꽉 찬 느낌이 들고, 수시로 구역질이 나고….… 권순일 기자 2016-02-08
명절 밥상... “음식 줄이고, 대화 늘리고” 설 명절에 식탐 때문에 탈나면 황금연휴를 망치기 십상이다. 평소 소화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가족 친지가 모여 앉아 식사시간이… 배민철 기자 2016-02-08
부모 건강 살피기... 명절 밥상에서 시작 명절 고향방문은 부모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할 최적의 기회다. 밥상에 둘러 앉아 부모의 거동과 안색을 살피고, 대화를 나누다보면 위험신호를… 한아름 기자 2016-02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