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스토킹 범죄' 경종... 전주환, 1심 징역 40년 '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'의 범인 전주환(31)이 1심에서 징역 4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. 지난해 퇴근 시간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해당… 최지현 기자 2023-02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