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의대생도 몰랐다"...목감기 착각, '이 병' 악화돼 팔다리 절단 영국의 한 20대 의대생이 단순한 목감기 증상으로 시작된 수막구균성 패혈증이 악화된 끝에 두 팔과 두 다리를 모두 잃게… 지해미 기자 2025-09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