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걷고 말하고 먹는 능력 잃어가”…두 살 배기가 ‘희귀 치매’, 무슨 일? 웃음이 많고 또래와 다를 바 없어 성장하고 있던 두 살 아이. 하지만 이 아이는 점점 걷고, 말하고, 기억하는… 정은지 기자 2026-03-25
"한 살 터울 두 남매, 소아성 치매"...3년 못 넘긴다 했지만, 현재는? 태어난 지 1년도 안 되어 소아성 치매 진단을 받은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사연이 소개됐다. 병원에서 3년을… 지해미 기자 2024-07-02
"먹는 법도 잊어"...20세 전 죽는다는 7살 아이, 무슨 사연? 희귀질환으로 밥 먹는 법까지 잊어버린 일곱 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. 이 아이는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.… 지해미 기자 2024-01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