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환이 제자리에 없었다, “어리니 괜찮겠지” 기다렸는데… 중국에서 한쪽 고환이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방치했다가 생식 기능 손상 가능성을 진단받은 12세 소년의 사례가 전해졌다. 중국 매체… 지해미 기자 2026-03-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