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수술만 5번” 난치병과 싸우는 생후 7개월 아기 열 달간 뱃속에 품은 아이를 단 몇 분간만 안아주고 신생아 중환자실로 보내야 하는 엄마의 마음은 이루 말할 수… 김성은 기자 2021-12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