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태움' 악습으로 후배 괴롭힌 간호사, 징역 6개월 실형 '태움'이라는 악습으로 후배 간호사를 괴롭혀 극단적 선택으로 몰았던 가해자가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. 의정부지방법원 제9형사 단독 재판부는 10일… 최지현 기자 2023-01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