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세척병원, “부산 펜싱선수들 척추 관절 책임지겠다” 연세척병원(병원장 이남, 김동한)이 26일 부산광역시펜싱협회(회장 서재하)와 선수단 건강관리 업무협약(MOU)을 맺었다. 선수, 지도자, 임직원들의 부상 예방과 치료, 재활 등을… 윤성철 기자 2025-08-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