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조류 연구하던 두 과학자와 정신과 의사⋯‘뇌 스위치’ 만든 노벨상 3인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세 과학자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다. 한 사람은 빛을 향해 움직이는 작은 녹조류에 관심을… 서윤경 기자 2026-10-05
빛 따라 움직이던 녹조류가 ‘뇌 스위치’로⋯광유전학 3인, 노벨 생리의학상 빛을 향해 움직이는 작은 녹조류에서 발견한 단백질이 사람의 뇌를 이해하는 ‘스위치’가 됐다. 빛으로 특정 신경세포를 켜고 끄는 ‘광유전학(optogenetics)’을… 서윤경 기자 2026-10-05
[속보] 노벨 생리의학상에 칼 다이서로스 등 3명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 스탠포드대 칼 다이서로스, 독일 훔볼트대 페터 헤게만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게오르크 나겔에게 돌아갔다.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… 서윤경 기자 2026-10-05
뜨겁고 차갑고 아픈 이유에 대한 단서 발견 (2021 노벨 생리의학상) 뜨거울 때 뜨겁다고 느끼고 아플 때 아프다고 느끼는 인간의 능력은 생존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. 뜨거움을 감지하면 화상을… 문세영 기자 2021-10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