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 스탠포드대 칼 다이서로스, 독일 훔볼트대 페터 헤게만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게오르크 나겔에게 돌아갔다.
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"광개폐성 이온 채널(light-gated ion channels)과 광유전학(optogenetics)에 관한 발견"을 한 공로로 이들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"고 5일(현지시간) 밝혔다.
노벨위원회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6일 물리학상, 7일 화학상, 8일 문학상, 9일 평화상과 12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