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트리온 서정진 명예회장 지난해 퇴직금 포함 총 134억 받아 지난해 제약 바이오업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인사는 셀트리온 서정진 명예회장이고, SK바이오팜 조정우 대표이사는 특별보상금으로만 100억 이상을 받은… 김용주 기자 2022-03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