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 산모들, ‘원정출산’ 이제 그만 2년 전, 경남 밀양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었다. 출산율이 떨어지며 산후조리원조차 하나 없어 멀리 대구나 김해, 양산, 창원으로 가야… 윤성철 기자 2024-10-08
“원정출산 이제 그만"...경남 사천, 분만실 다시 생겼다 인구 10만 경남 사천엔 매년 400~500명 아기가 태어난다. 그런데 분만을 하는 산부인과는 없다. 일반 진료를 하는 산부인과는 여럿… 윤성철 기자 2023-11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