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, 담배갑 경고 사진 독해진다 캐나다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보다 강력한 흡연 경고 메시지를 담배갑에 부착하도록 결정했다. 27일 캐나다 방송 CTV뉴스에 따르면… 남인복 기자 2011-09-28
엉덩이 뼈 골절, 65세 이상 여성에 치명적 65세 이상 여성이 엉덩이 뼈 골절상을 입으면 사망 위험이 급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특히 65~69세 여성은 골절 후 1년… 남인복 기자 2011-09-28
자식 없는 남자 심장병으로 일찍 죽는다 평생 살면서 자식을 두지 않은 남자는 심장질환으로 숨질 확률이 17%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자녀를 둔 아버지는 좀 더… 남인복 기자 2011-09-27
심장박동이 불규칙하다고? 뇌졸중 조심! 미국인 270만명은 심장박동이 불규칙한 증상, 즉 심방세동을 겪고 있지만 이중 절반은 스스로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4
빈대 잡으려다 사람 잡는 살충제 조심! 빈대를 잡기 위해 살충제를 사용할 경우 빈대보다도 살충제가 몸에 더 안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빈대는 동물 털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4
최동원 사망 후 대장내시경 검사 급증 지난 14일 사망한 고 최동원 한화이글스 감독의 사망원인이 대장암으로 밝혀지면서 대장내시경 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 대장암은 조기… 황숙영 기자 2011-09-23
혼자 살면 술 때문에 죽을 위험 5배 혼자 살면 술과 관련한 질병이나 사고로 목숨을 잃을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핀란드 직업건강협회(Finnish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3
우울증 환자, 뇌졸중 사망위험 1.6배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의 앤 팬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… 황숙영 기자 2011-09-21
병원서 감염되는 폐렴, 인공호흡기가 주범 병원 내에서 감염되는 폐렴의 주요 원인이 인공호흡기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. 질병관리본부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에 의뢰해 작성한 학술연구 용역 보고서 '인공호흡기… 황숙영 기자 2011-09-19
뇌종양, 콜레스테롤 먹으며 커진다 악성 뇌종양은 저밀도 콜레스테롤(LDL-Choresterol)을 흡수하면서 성장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종합 암센터 연구팀은 최근 교모세포종(glioblastoma)으로… 이완배 기자 2011-09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