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중 22.6% 줄인 릴리 비만 신약…심혈관질환 예방은 물음표 일라이 릴리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 ‘레타트루타이드’가 임상 3상에서 체중을 최대 22.6% 줄였지만, 기대를 모았던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는 뚜렷하게… 원종혁 기자 2026-07-24
근육 지키면서 살 뺀다…한미약품 비만 신약, 4주만에 4.8% 감량 한미약품이 차세대 삼중작용 비만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‘HM15275’의 임상 1상시험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. 4주 만에 최대 10% 이상 체중을… 천옥현 기자 2025-06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