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는 왜 '초심'을 좋아하나? ‘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, 끊임없이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이다.’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말이다. 평생학습의… 이보현 기자 2021-02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