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대한민국 베닥] 팬데믹과의 전쟁 산증인 ‘감염질환 국민의사’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(61) 교수는 코로나19 위기인 요즘 하루 15~20 차례 기자들의 전화 취재에 응한다. 기자들이 불쑥 찾아오기도 한다.… 이성주 기자 2020-12-20
코로나 백신, 재빨리 개발 가능했던 이유 4 영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6개국이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승인을 내렸다.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출현한지 불과 1년여만의 일이다. 어떻게 이처럼 짧은… 문세영 기자 2020-12-17
코로나 증상, 나타나는 순서 있다 (연구) 코로나 19의 증상은 발열→기침→구토→설사 등의 순서로 나타나는 게 일반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진이 세계보건기구(WHO)에서 취합한 중국… 이용재 기자 2020-10-07
팬데믹 시대의 재채기 에티켓 세계적으로 90만 명의 사망자를 낸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주로 감염자의 비말을 통해 전염된다. 타인의 입김에 바짝 예민해진 시절. 알레르기… 이용재 기자 2020-09-10
휴온스, 경기도와 '랄록시펜'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착수 휴온스가 경기도와 함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. 휴온스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'신종 코로나 항바이러스 물질 및 용도특허 기술이전 대상기업… 문세영 기자 2020-07-07
마야·잉카 문명은 '바이러스'와 함께 사라졌다 인류 역사상 올해처럼 사람들이 '바이러스'에 관심을 가졌던 해도 드물다. 하지만 사실상 바이러스는 인류사의 중대한 사건 때마다 등장해왔다. 바이러스는… 문세영 기자 2020-07-04
포스트 코로나 시대, 은밀한 사생활 사라질까?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'빅브라더' 감시체계의 출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.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동선 공개 등이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있다는… 문세영 기자 2020-06-27
[대한민국 베닥] 난치성 갑상선암 환자 살리는 ‘낭만 닥터’ 갑상선암 덩어리가 목의 숨길까지 번져 있었고 심장에서 목과 팔로 향하는 동맥을 덮고 있었다. 다른 병원에서 “어쩔 수가 없다”고… 이성주 기자 2020-06-21
메르스 생존자 54%, 장기적 불면·우울 시달려 (연구) 메르스를 경험한 생존자 중 과반수가 완치 후에도 정신건강 문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. 이러한 내용을 미루어 짐작해봤을 때, 코로나19… 문세영 기자 2020-06-01
'메르스 악몽' 삼성서울병원, 간호사들 코로나 확진 "비상" 2015년 메르스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삼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 4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과 의료계에 비상이 걸렸다.… 최소연 기자 2020-05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