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진단까지 평균 3.7년”… 희귀 신경질환 치료제, 국내 처방권 진입 진단이 늦어질수록 신경 손상과 전신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는 희귀질환에서는 치료를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가 환자의 예후를 좌우한다. 트랜스티레틴 가족성… 원종혁 기자 2026-05-27